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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할 거야~

2009/02/08 23:20 from 분류없음
 

요즘 자주 하는 말. '내가 해~'
독립심이 부쩍 높아져서 가끔 서운해.
엄마가 뒤로 빠져줘야 아이가 더 잘 크는 건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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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달라진 점들

2009/02/07 11:33 from 분류없음



요즘 달라진점.
1.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포즈를 취해준다.
2. 혼자서 밥을 잘 먹는다.
3. 장난을 너무너무 잘 받아친다.
4. 오줌을 가리기 시작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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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빔

2009/02/07 11:31 from 분류없음

주혁군의 첫 세배. 연습하느라 했는데 영~ 어색한가보다.
다행히 한복은 잘 입고 있어줘서 다행이었는데 중간에 똥을 쌌다. @@
두번째 사진은 똥 싸는데 엄마가 접근하면 손사래를 친다.
요즘은 변기에 오줌을 누는 연습을 하여 하루 두번씩 성공하고 있다 ^^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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